3월 5일 현재 우리나라에서 코로나 확진자수가 5000명을 넘고, 사망자수가 36명 이르고 있다. 코로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지만, 임상시험을 거쳐 승인을 받으려면 짧게는 1년 길게는 10년이상이 걸린다. 그래서 기존에 개발한 약이거나, 임상시험을 하고있는 약들중에서 '처음 개발된 목적과 달리 효과'가 있는 약을 찾고 있다. 이를 '약물스크리닝' 이라고 한다.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는 “전세계적으로 30여개 남짓의 항바이러스제가 코로나19 치료에 효과가 있는지 테스트 중에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 제약업계에서는 기존에 허가받은 치료제 또는 개발중인 신약파이프라인 등을 검토, 코로나19 환자치료에 사용할 수 있는지 살피고 있다. 현재 코로나19 치료제로 실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대표 약이 애브비의 ‘칼레트라..